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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ARNOCRY' credit

2009/11/29 15:37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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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gigo 'NOWARNOCRY'

 

 

01 introduce

02 'NOWARNOCRY' feat. Nuck '넋업샨', Paloalto

03 cream

04 'NOWARNOCRY' feat. Nuck '넋업샨', Paloalto (kefcee remix )

05 'NOWARNOCRY' instrumental

06 cream instrumental

07 'NOWARNOCRY' (Kefcee remix ) instrumental

 

 

'NOWARNOCRY' feat. Nuck '넋업샨', Paloalto

 

beats by The Quiett

vocal arranged by junggigo a.k.a cubic

lyrics by junggigo a.k.a cubic, Nuck '넋업샨', Paloalto

chorus by Soulman, junggigo a.k.a cubic

 

cream

 

beats by Optical Eyez

vocal arranged by junggigo a.k.a cubic

lyrics by junggigo a.k.a cubic

chorus by junggigo a.k.a cubic

keyboard by 김신영

 

'NOWARNOCRY' feat. Nuck '넋업샨', Paloalto (kefcee remix )

 

remixed by Kefcee

mixed by Kefcee at Crispy Sounds

Kefcee appears by the courtesy of Realcollabo

Posted by junggigo.

불안

2009/11/28 04:07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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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도 많고 일도 많았던 두번째 싱글 작업.
발매일이 잡혀있지만 무언가 터질것같은 이 불안함.
잘 되겠지.

Posted by junggigo.
junggigo 2nd single 'NOWARNOCRY' comming soon. 200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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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ggigo.

Paloalto - Time

2009/11/21 02:26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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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신곡을 발표한 동생 Paloalto의 Time.
무료배포중이니 다들 체킷.

[Download]


[Verse 1]
시간은 끊임없이 창공을 향해 날개짓하네
심장이 터질듯 뛰어 비로소 강해진 사내
바쁘단 핑계로 무심코 지나쳤던
지난 소중한 순간들덕에 버릴 수 없는 나의 희망
개화산은 이제 각자 다른길 가네
어딜 가던지간에 그 길이 올바르길 바래
Mommy T와 호랑이의 자랑 아기 조단이
Beat Makin'으로 돈벌어 새 차 뽑은 동갑이
동반입대 Double D 소홀히말길 목관리
dj tukutz 형은 소홀히말길 손관리!
팔로는 Jungle Line-Up으로 무대를 발라버려
앨범얘긴 묻지마 원래 꼭대기는 가장멀어
아직도 난 기대해 가리온의 2집
형들의 행보가 여기서 마침표가 아니길
힙합은 성장하고 또 변하고있어
허나 힙합을 향한 내 사랑은 변함이없어

[Chorus]
시간을 아끼길, 네 모든것을 바치길(x3)
시간을 아끼길, 시간을 아끼길.. Time's Runnin' Out

[Verse 2]
음악의 힘은 대단해 우리가 하나가 됐지
마이크만 잡으면 할말, 못할 말 다 했지
반항아 새끼였던 힙합음악이
돈되는 장사가 됐지
가난한 MC들은 대박을 꿈꿔
Supreme Team이 되고싶어해
마냥 뜨고싶은것뿐이라면 I'll Kick Your Ass
뭐든지 성공뒤엔 고생이따러
그러니 노력없이 허송세월 보내지말어
취직한 jerry,k, RHYME-A- 주말엔 녹음해
그 친구들한텐 그 시간이 가장 값지고 소중해
홍대가면 항상 보는 M-I-N-O-S
역시 rap인간형 노트에 맨날 메모해
요즘 제일 기대되는 B-Free
다짐들 꼭 이루자구요 Mah Man Bizzy
고생많아 좀더 힘내 Soul D-I-V-E
zito형이랑 셋이 보구싶다 D-O-K-2

[Chorus]반복

[Verse 3]
신이아닌이상 질투란건 끊임없을걸
어쨌든 난 변함없이 계속 꾸밈없을걸
힙합 위인전을 쓴다면 우린 주인공일걸
혼자서만 올라왔다면 여긴 무인도인걸
욕도 많이먹었어 장수할거야, 아마
즐거운 일도 많았으니 그걸 훈장삼아
밤하늘에 별처럼 떠버릴거야
Leo형 처럼 틀림없이 떠버릴거야
요즘 정글은 계속해서 히트만 쳐
정권이형은 항상 말하시지
친구랑 적 잘 구분하라고
'잘못하면 삐뚫어져'
진짜 내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끌어줘

[Chorus]반복

Posted by junggigo.

I'm not England.

2009/11/20 07:43 / diary

외국인이 말을 걸면 당황해서 "I'm not England" 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남 일이 아닌듯 싶다.
세계에 수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싶고 같이 노래하고 싶은데, 물론 노래라는 서로 소통할수 있는
언어를 나는 행복하게도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정도는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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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읽어버려주겠다.

Posted by junggigo.

김포크와 윤돼지

2009/11/19 19:28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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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정호떡

Posted by junggigo.

autumn in sangsoo

2009/11/17 14:14 / diary

집앞은 이미 점령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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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ggigo.

즐거운 영화관

2009/11/14 05:25 / diary

엊그제 상수동 멤버들 + 넋형과 함께 타임스퀘어에서 'Bastards' 를 보고서

필 받은 상수동 멤버들은 오늘 다시 한번 타임스퀘어로 출동했다.

오늘의 상영작은 '2012'.

자리에 앉고 얼마 후에 내 옆에 다른 사람이 앉았는데, 이 친구가 앉자마자

팝콘을 먹는듯 하더니 '어이쿠' 발 밑에 다 쏟아버렸다. 한 입도 못먹고...

그리고 앞자리에는 앉은키가 큰건지 머리통이 긴 건지 혼자 삐죽 튀어나와서

자막을 가리는 친구가 있었다. '2012'가 재난영화라는 것을 시작부터 몸으로 느낄수 있었다.

하지만 반전은 영화가 끝난 후.

앉았던 의자를 봤더니 키가 작은 어린아이들이 볼수 있도록 의자에 깔고 앉는 메트같은걸

깔고 앉아서 봤던 것이다. 뒷 사람은 자기 때문에 안 보이건 말건... 자비는 없었다.

참 별 사람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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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Posted by junggigo.

nuck and san

2009/11/13 20:10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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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i, hongdae
Posted by junggigo.

도대체

2009/11/12 00:03 / diary
뭐가 문제야 나한테 왜이래. 앨범은 3달 밀리고 뮤직비디오는 자빠지고 MP3는 잃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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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ggigo.

이리카페

2009/11/07 02:17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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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바로 앞에 살짝 생뚱맞은 자리에 카페가 생겼다.
왠지 현대 드라이크리닝이 들어서야 할 것 같은 자리였는데
카페가 생겼다. 이리카페.
마이너스의 말대로 네발로 기어가도 3분이면 도착할 거리.

http://www.yricafe.com

Posted by junggigo.

동영상을 올릴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종수형?

어디서 링크해오는거 말구요.

궁금합니다!

Posted by junggigo.

m puce

2009/11/03 12:31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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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탱이가 가버린 가사쓰기용 넷북..


@m puce, hongdae
Posted by junggigo.

friends

2009/11/02 00:58 / diary


홍대로 이사올 때 함께 넘어온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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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까먹은 슈퍼로봇만화의 히로인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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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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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펭귄


Posted by junggi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