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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musicawards.com/

제7회 대중음악상의 장르분야 (노래) 최우수 알앤비&소울에

저의 첫 싱글 'byebyebye'의 타이틀 곡이었던 'byebyebye'가 수상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서울스타부터 'byebyebye', 'NOWARNOCRY' 까지 발표한 앨범이 모두 싱글이네요.

한국에서 싱글을, 그것도 디지털이 아닌 CD로 만드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많이 느껴왔기 때문에

3장의 싱글을 발표한 제 자신에 조그마한 자부심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싱글은 발표하겠지만 올해는 확실한 정규앨범을 꼭 들려드릴 생각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분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실망하지 않도록 꼭 좋은 음악으로 들려드릴께요.

ps 3월 15일부터 투표한다고 합니다. 응원해주세요!

Posted by junggigo.

2월10일 저녁 6시

2010/03/08 04:03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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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0일 저녁 6시, 비가 오려고 준비하던 홍대의 저녁 즈음.


Posted by junggigo.

The Quiett

2010/03/05 04:32 / diary
The Quiett 이라고 쓰고 저희는 덕화라고 부르죠.

그 덕화가 이번에 새 앨범을 발표합니다.

덕화와의 인연은 꽤 오래되었는데, 덕화의 Q-Train 앨범에 있는 "그남자 그여자"라는 노래로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이런 저런 작업들을 같이 해왔는데 최근에 함께 한건

소울다이브의 "선술집"이라는 노래와 저의 두번째 싱글 타이틀이었던 'NOWARNOCRY'가 덕화의 곡이죠.

덕화가 앨범작업할때가 제 싱글 작업할때랑 맞물려서 'NOWARNOCRY' 작업하면서 덕화 앨범에

수록될 곡들을 몇곡 들어봤었는데 정말 좋았더라죠! 그리고는 어제 CD로 나온 따끈한 덕화의 신보를

새벽에 자전거 타면서 들었는데 역시나 'Night Record'! 굿! (하지만 감기걸렸어요)

그리고 덕화의 이번 앨범에는 저도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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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 트랙! feat. junggigo!



어느날 덕화에게 한통의 전화를 받았는데 내용인즉, 앨범에 수록되는 곡의 코러스를

자기가 했는데 내가 와서 좀 더 살을 붙여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집에서 솔컴 사무실도 가까워서 커피마시다가 놀러갈께~ 하고 갔는데 그때가 마침

앨범의 타이틀곡인 "Be my luv" 라는 곡의 리믹스곡을 녹음하던 날이었지요.

넋업샨이랑 팔로알토, 비프리가 녹음을 했는데 곡을 듣고 있다가 이 곡 비트가 너무 좋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바로 "형도 같이 할래요?" 라며 덕화 특유의 쿨한 대답을 들었죠.

그리고는 그자리에서 대충 가이드 녹음을 하고 다다음날인가? 녹음을 끝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썼던 가사중에 최고로 꼽을만한 곡이 나왔어요.

모두 기대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사진은 먼저 받아서 듣고있는 CD의 염장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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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오늘 또 한곡 다른 친구의 앨범에 한 곡 녹음하고 왔습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녹음을 하러 가서 걱정했는데... ㅋㅋ 지금 네이트온으로

      오늘 녹음한 곡을 받아서 듣고 있는데... 아우!!! 좋아요!!! 얼른 들려드리고 싶네요.

      이 친구 앨범의 피쳐링을 마지막으로 아마 이제부터는 다른 피쳐링은 그만하고

      제 앨범 작업에 올인원할듯 합니다!!
 



Posted by junggigo.

덜컥

2010/03/04 16:23 / diary
어제 새벽에 오랜만에 자전거를 다시 탔는데

너무 흥분했나봐요 감기걸린거 같아요.. 핫핫..

낮에 좀 따듯할때 탈까 싶어서 지금 자전거를 타고 나갈까 생각중입니다.

저는 오늘 밤에 녹음할게 있어서 나가서 밥먹고 가사 좀 정리하고 컨디션 조절하려구요.

여러분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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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ggigo.

두번째는

2010/03/01 16:30 / diary
집앞공연 두번째는 조금 더 넓은곳이 될거 같습니다.

첫회를 했던 "자리"라는 카페에서 가까운 곳인데요 넓고 좋아요.

이번에는 조금 더 왁자지껄하게 했으면 좋겠어서 더 많은 친구들이 모일 예정입니다.

3월말 쯤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정해지면 또 이야기할께요.

대한독립만세.




Posted by junggigo.

계획

2010/02/26 23:08 / diary





조금씩 준비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정규앨범의 볼륨이기 때문에 확실히 만들고 싶은 생각이 많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2010년이 나의 두번째 스텝.


Posted by jungg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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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2010/02/19 14:53 / diary




와주신 모든분들 다 감사합니다.

플레이하는 저희들이나 오신분들이나 다 같이 재밌게 노는게 목표였는데

그렇게 된건지 잘 모르겠네요 ^^;

그래도 다음에는 같이 놀겠다는 친구들이 더 많아져서 다음번에는 좀 더

신나게 놀수 있을거 같습니다. 랩하는 친구들이나 노래하는 친구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Posted by junggigo.

내일이네요.

2010/02/17 14:48 / diary
벌써 내일이네요.

한가지 알려드려야 할거 같아서 하루전에 글을 써봅니다.

음.. 집앞공연은 정말 간단하게 이루어질거에요.

그냥 서너곡 노래하고 이야기하다가 끝내려고 하거든요.

처음부터 생각했던게 그런것이기도 하고, 그래서 일부러 평일 저녁에 하기도 하구요..

멀리서 오고싶어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해서 혹시라도 상처(?!) 받으실까봐 걱정되서 글을 올립니다.

멀리서 오시겠다고 하시면 제가 너무 부담되서 핫핫핫.. (오해하지 마세요;)

그냥 맘 편히 지나가다 들리셔서 커피마시다가 보는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가능하다면 앞으로 계속 해가려고 생각중이니까 걱정마시고요.

입장료 같은건 없는거 아시죠?

내일 들리세요.


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junggigo.

2월 18일 집앞공연

2010/02/09 04:39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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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목요일 홍대에 있는 카페 Zari 에서 집앞공연을 시작합니다.

사실 날짜는 정해진지 좀 됐는데 밍기적 거리느라...

시간은 아마 느즈막히 저녁 9시즘 시작할거 같고, 입장료 같은건 없어요.

그냥 오셔서 커피마시고 노래 듣고 저랑 이야기나 하다가 가세요.

차 끊기기 전에 끝날거 같으니 걱정하지 마시구요.

앞으로 집앞 동네에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서 뭔가 해볼까도 생각중이고

(이번 포스터..라고 하기에 좀 미안한 사진도 동네 사진중 하나에요)

집앞공연도 계속 해보려고 생각중이니 다들 놀러오세요.

아마 앞으로도 집앞공연은 주말을 피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입장료를 받으면 제 맘대로 할수 없으니까 입장료도 받지 않을 생각이구요.

왠지 입장료가 있으면 딱딱한 공연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처음에 생각했을때부터 그냥 집앞에서 소소하게 노는정도로 생각했으니까-

2월 18일 목요일 저녁에 봐요.


Posted by junggigo.

2월 18/19/20 공연

2010/02/08 18:24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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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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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은 홍대 리퀴드에서 12시부터!


그리고 2월 18일은 홍대 자리에서 집앞공연.


Posted by junggigo.

약속

2010/02/05 21:06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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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싱글 'NOWARNOCRY' 를 만들면서 나 혼자 만드는 앨범이라

경제적으로 힘들었는데, 한푼도 받지 않고 앨범에 참여하고 도와준 친구들의 덕분에

무사히 'NOWARNOCRY'를 만들게 되었다. 그런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보답하려고 생각한게,

우리 모두의 이름으로 판매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도와준 친구들의 이름으로 함께하게 됐다.

너무 멋진 일러스트로 내 싱글의 얼굴을 그려준 수경이 누나,

이번 싱글의 주제인 '평화'를 떠올리게 해준 솔네누나의 사진.

멋진 비트를 내어준 The Quiett 과 'NOWARNOCRY'를 함께 해준 넋, 팔로알토.

주옥같은 비트 cream 을 만들어준 XL 재천이와 멋진 건반을 연주해준 신영이.

바쁜 와중에도 녹음할때마다 와서 디렉을 해준 Soulman 태우,

그리고 첫 번째 싱글 byebyebye부터 녹음을 받아주고 믹싱을 해주고 있는 착하고 바쁜 청무.

멋진 사진으로 사람하나 살려준 Chanyc 찬희와 마지막 한조각 퍼즐이었던 Remix 를 해준 형수.

모두 너무 감사하고 이번 발걸음을 계기로 나도 뭔가 변할수 있었을까 짚어 보게 되네요.

앞으로도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조금 더 생각해 봅시다.




Posted by junggigo.

poster

2010/02/05 16:42 / diary
그냥 소소한 포스터라도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포토샵 등등 할줄 아는게 없어서 그림판으로 만들까 생각중.

사진은 제가 찍은 동네 사진들로 할 생각!

정말 조만간 올릴께요!

Posted by junggigo.

집앞공연

2010/02/01 02:41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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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느정도 이야기를 끝냈습니다.
2월 중순쯤 해서 시작할수 있을것 같네요.
"공연"이라는 이름이 있긴 한데 되도록이면 공연이라는 포맷은 피하고
그냥 집앞에서 가볍게 노래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만들고 싶어서
주말이 아닌 평일에 하려고 합니다.
생각해보니 이름을 "집앞공연"에서 "집앞"으로 그냥 바꿀까?

ps. 사진은 전혀 관계없는 인디언팜 공연때 대기실에서 담배연기를 피하며 찍은 사진.. 홋

Posted by junggigo.


이번에 일본에서 발매되는 P+N+C의 1st Album!

일본에 있는 아는 누나 덕분에 알게 된 일본의 뮤지션인데, 이번 'NOWARNOCRY' 싱글 작업하면서

알게 된 분 입니다. 이 분이 일본에서 제 노래를 좋게 들어주셔서 앨범에 피쳐링을 부탁하셨고,

Jazzy Ivy 와 함께 이번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에 뮤지션들과 해외 뮤지션들과의 콜라보로 이루어진 앨범인데 제가 알기로 노래하는 트랙은

제가 노래한 트랙 하나뿐이고 나머지 트랙들은 일본/해외의 랩퍼들과 함께한 트랙이라고 합니다.

preview 보시면 제 노래가 가장 처음에 나오는군요! (11번 트랙이네요! 제목은 Life goes on)

한번 들어보세요~

Posted by junggigo.

Respect You

2010/01/26 23:18 / diary





힙플쇼에서 마지막 앵콜곡으로 Respect You 를 다 같이 했는데

역시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눈치더군요.

우리들끼리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예전에 우리 음악을 들어주던 팬들은

나이가 들면서 다 어디로 갔을까 싶더라구요.

가리온,일스킬즈,인피닛플로우를 모르는 팬들이 많아지고.. 물론 다 같은 팬이지만

아쉬운건 있는거 같아요. 나이가 있는 팬들은 공연장에 와서 어린 팬들에게 위축되서

공연장에 못오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참 안타까웠죠...

..그냥 넋두리..


Posted by junggigo.
어제 공연 와주신 모든 분들 고마워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와주신분들, 찾아주신 모든 분들 고마워요.

2월부터는 '집앞공연'으로 더 자주 뵐수 있도록 할께요!

Posted by junggigo.

IZM 인터뷰

2010/01/20 14:46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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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ggigo.
오늘밤 12시까지 받아요! 내일 발표합니다.

자세한 것은 링크타고 팔도관광.

(가능하면 보내주시는 분들 모두 초대하려고 해요!)

팔도관광



Posted by jungg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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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이가 매니져로 있는 합정역 벼레별씨에서 문 닫고나서 새벽에 한 파티!

앨범 멋진 곡들 많으니 기대해주세요! @벼레별씨





 

Posted by junggigo.



안녕하세요! junggigo a.k.a cubic 고정기입니다.

더딘 행보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항상 기다려주고 힘을 준 팬분들에게 그동안 받은 고마움을 조금씩 보답하는 의미에서 이번 1월 23일에 있을 힙플쇼 티켓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시간 되시면 꼭 오셔서 공연장에서 함께 멋진 공연 만들어주세요!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할수 있는 공간에서 조그마한 공연들도 생각하고 있으니까, 2010년에는 더 자주 보고 많은 이야기 나눠요. 그리고 제가 발표한 2장의 싱글에 1번부터 10번까지 싸인된 CD 구입하신 분들에게는 따로 자리를 만들 생각이니 잘 보관해 주세요!

23일날 공연장에서 뵐께요.

감기조심!


Posted by junggigo.

아이티 지진

2010/01/15 11:06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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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의 최빈국인 아이티에서 큰 지진이 발생했다.

피해자가 전체 인구의 1/3인 300만명에 달하고 사망자도 10만에서 50만을 이야기한다.

도시는 이미 폐허가 되어 총으로 무장한 강탈자들이 돌아다니고

슈퍼마켓등등은 이미 약탈하는 사람들에 의해 초토화가 되었다고 한다.

재난영화에서 보던 모습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Posted by junggigo.

'NOWARNOCRY'

2010/01/12 04:46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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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쌓인 철책과 어둠을 비추는 경계등
침묵은 말하지, 내가 겪지못한 전쟁을
갈등은 언제쯤 막을내릴것인가
다른 이념, 닮은 눈동자 갈라져버린땅
양보와 타협은 인류평화의 적임자
권력의 대립속에 난 사막의 선인장
성직자의 순교와 같은 용사들의 희생
기도해 전장에서 목숨바친 그들을 위해
땅의 울음소리가 들려, 지구는 신음하지
어떤이에겐 생명보다 죽음이 친근하지
질퍽한 진흙탕 위 보다는 초록빛 들판 위
화약냄새보다는 들꽃의 짙은향기
구름에 가려진 햇빛을 기다리는
매마르고 시들어가는 영혼을 위한 시
온누리가 웃음소리로 가득할때까지
사랑과 존중, 배려, 평화 잊지마 이 네가지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죽어가고 있어
원하지 않았던 전쟁속에서 신음하며
손을 들고 그들을 위해 너와 나를 위해
no war no cry, no war no cry.

we need your love
we need your love for my father
we need your love
we need your love for my mother
we need your love
we need your love for my brother
we need your love
we need your love for my sister

우리내 길잃은 권리는 충구앞에 떨리듯
대체 무엇을 원하는것인가  world leaders
"All U need is LOVE"  like Beatles
"Imagine" that 넋업샨과 this drum kick 은
John & Yoko
그들처럼 사랑하며 외쳐
"WAR IS OVER"
yes! If u want it  but 킥킥거린
탐욕이 아무리 막아도 돼
"I HAVE A DREAM" like Martin Luther
king 처럼 꿈꿔 도망가버린 주권
LOVE & PEACE & HARMONY 로 깍지껴서 묶어
내마음은 포항의 철강보다 굳건해
junggigo & Mr.P 가끔씩 묻곤해
현실이 안되며는 어떻게? 엎어내
"the revolution is here"
진실과 형제는 언제나 니편에
거짓과 욕망은 너의 맞은편에 

영원히 변할수 없는 것
절대 거짓일 수 없는 것이 있어
서로의 삶을 소중하게
여겨야해 우린 동등하기에
수많은 눈물과 상처들
우리가 만들어 냈잖아
조금만 바뀔수 있다면
이렇게 웃을수 있잖아



Posted by junggigo.

twitter!

2010/01/10 20:54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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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함께!
follow me!


Posted by junggigo.

from japan

2010/01/09 11:46 / diary


일본에서 헝거씨가 보내준 松竹梅Premium CD.
아마도 공식적으로 처음 일본에서 발표되는 내 목소리.
track 7. JUNGGIGO feat. JAZZY IVY street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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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ggigo.

junggigo and nuck!

2010/01/06 14:32 / diary
 

@zari
Posted by junggigo.

2010 3/3

2010/01/06 13:40 / diary
2008년 첫 번째 싱글 'byebyebye' 1/3
2009년 두 번째 싱글 'NOWARNOCRY' 2/3
2010년 첫 번째 정규앨범 3/3

2008년 부터 계획했던 3작업의 마지막 피스 2010년 정규앨범 작업 시작했어요.
2008년에 받아둔 곡도 있고 지금 새로 만드는 곡들도 있지만, 예전 곡이라고 해도
나에게는 이미 계획된 곡들이기 때문에 실망 시켜드리지는 않을겁니다.

올해 봅시다!!

Posted by junggigo.

Michael Jackson

2010/01/03 19:49 / diary

그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가라앉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천천히 가라앉아 가겠지만, 언제고 바람이 불면
먼지가 지그재그로 두둥실 날아가듯 다시 떠오른다.
다시 또 시간이 지남에 사람들의 가슴속에 조금씩 가라앉아 가겠지만,
그는 언제든 다시 살아나기 위해 가라앉는다.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교감을 남기고 떠난 MJ에게 무한한 존경을.


Posted by junggigo.

반가워

2009/12/30 04:44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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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고 나뭇잎이 노래진 사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하얀 눈이 길을 그리고 있구나.



Posted by junggigo.

불면

2009/12/21 04:56 / diary
또 잠이 오지 않는다.










Posted by jungg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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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ARNOCRY' X SPREAD THE MESSAGE com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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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ngg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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