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모르게 만나게 되는 거리 / 선물 / 봄.






사실 날짜는 정해진지 좀 됐는데 밍기적 거리느라...
시간은 아마 느즈막히 저녁 9시즘 시작할거 같고, 입장료 같은건 없어요.
그냥 오셔서 커피마시고 노래 듣고 저랑 이야기나 하다가 가세요.
차 끊기기 전에 끝날거 같으니 걱정하지 마시구요.
앞으로 집앞 동네에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서 뭔가 해볼까도 생각중이고
(이번 포스터..라고 하기에 좀 미안한 사진도 동네 사진중 하나에요)
집앞공연도 계속 해보려고 생각중이니 다들 놀러오세요.
아마 앞으로도 집앞공연은 주말을 피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입장료를 받으면 제 맘대로 할수 없으니까 입장료도 받지 않을 생각이구요.
왠지 입장료가 있으면 딱딱한 공연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처음에 생각했을때부터 그냥 집앞에서 소소하게 노는정도로 생각했으니까-
2월 18일 목요일 저녁에 봐요.
꽃뚱 2010/03/29 01:5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 그릇들 갖고싶다..끙
junggigo 2010/03/29 02:00 Modify/Delete Address
난 그릇 담은 바구니!
꽃뚱 2010/03/29 02:08 Modify/Delete Reply Address
바구니는 손잡이 없는 저 망태같은 것만 갖고싶어
SUNG 2010/03/29 09:3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전 저 그림액자가 탐나네요 ㅎㅎ
당나귀똥 2010/03/29 10:51 Modify/Delete Reply Address
물주전자랑 양초
junggigo 2010/03/29 14:03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ㅋㅋㅋ 이거 뭔가 모두 나한테 달라는 거 같은 분위기인데요
H 2010/03/29 14:5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왠지 매력적인 그릇이 있는것 같아요. 더 자세히...보고파.
나기 2010/03/29 17:00 Modify/Delete Reply Address
벼레별씨에서 벼룩시장을 하나보네요! 구경가야지 잇힝~
junggigo 2010/03/29 19:49 Modify/Delete Address
벼레별씨 벼룩시장 3월달은 했어요~ 4월에도 한다니까 체크!